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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희망+공간 나눔의 첫 발을 내 딛는 설립 총회가 있었습니다.

엄창섭 교수님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시는 센터장님들께서

 

우계헌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우계헌은 법인의 주 사무소로 쓰일 예정입니다.)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총회를 바로 시작했습니다.

 

상정된 안건은 모두 네가지

 

1. 법인의 정관 채택

2. 임원선출

3. 재산 상황 보고

4. 사업 계획서 승인

 

법인 설립 경험이 있으신 임원분들도 계시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돌보시는 센터장님들이 계셔서 

 

두시간이 넘도록 여러 의견들이 오가며 좋은 의견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