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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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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 망 편 지 - 사) 희망 더하기 공간 나눔 -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어느덧 봄은 오고 꽃망울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흐르는 연두빛 아우라도 요즘만 볼 수 있는 마음설레는 풍경이구요. 희망공간은 회원님들이 보내주시는 사랑 덕분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2013년 사단법인 허가를 받고 청소년 복지지원이라는 목적으로 강원도 내 지역아동센터 1박2일 희망캠프를 시작하여 3,000여명의 꿈나무들이 희망공간을 다녀갔습니다. 2016년엔 부설 학습지원공동체글마루를 개설하고 영월지역 주민 평생교육지원으로 사업을 넓혔고, 2017년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하여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김삿갓 두릉골에 있던 법인 희망공간은 2019년 2월 영월읍 삼옥리 섭세라는 동강변..
사)희망더하기공간나눔 확장이전 개소식 & 김장나눔 개소 행사는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의 축하와 응원은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법인 설립의 목적을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목적 '소외 청소년 복지지원' 의 접근방법은 청소년뿐 아니라 그를 둘러싼 외부환경이 중요 합니다. 그에 걸맞는 사업으로 희망공간(1박2일 희망캠프)& 부설글마루(전 연령 평생교육)가 있고 이제 제2의 도약을 시작 합니다. 전국에서 귀한 발걸음 해 주신 에너지가 모여 어떤 모습으로 발현 될지 지켜 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보이지않는 곳에서 행사 주최해 주신실행위원님, 협력위원님, 자원봉사자님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희망더하기공간나눔 이전 안내 정들고 의미깊은 두릉골 우계헌의 희망공간은 삼옥으로 이전 합니다. 만나고 헤어짐이 삶이라지만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공간을 떠난다는 생각을 해 보지 못한 미련 때문에 힘이들었나 봅니다. 새로운 터전에서 맘껏 나래짓 할 아이들을 그려보며, 자축의 자리에 초대 합니다]
영월군 평생 학습동아리 신청 영월은 평생학습동아리 신청기간 입니다.지난해에 이어 희망공간은 5개 동아리 신청 합니다.팝송영어, 글쓰기, 보테니컬, 캘리, 문해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동아리 학습자는 월 만원의 후원금을 스스로 내며,당당하게 글마루에서 학습합니다. 그린장 알뜰매장과 함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희망공간의 실천학습공동체예요. 올해 동아리 활동을 좀 더 활성화하여개인의 성장과 함께 희망공간도 성장하겠습니다.
2019년 이사회 및 총회 2018년 사업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에 관한 이사회와 총회가 1월15일 부설 글마루에서 열렸습니다. 정관변경과 임원선임 등 중요한 사안을 가지고 그 어느 때보다도 열띤 토론이 있었습니다. '없음에서 있음'으로의 과정이 늘 가슴설레 듯 희망공간은 그런 공간 입니다. 빠쁘신 중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과 위임장으로 참여해주신 마음 받들어 올해도 스스로 만족스러운 판을 펼쳐 보겠습니다.
광재사랑카페 15주년 기념 김장나눔 행사 안내
글마루 문예창작교실 & 검정고시반이 개설되었습니다. 글마루 문예창작교실 & 검정고시반이 개설되었습니다. 영월에 검정고시학습지원하는 곳이 없는 것을 알고 검정고시반개설에 필요한 재능기부 선생님 연결과 학습자를 찾았고, 석정여고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하신 서철수선생님께서 제자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서철수선생님께서는 퇴임하시고 문예창작반 재능기부를 생각하고 계셨었다고 글마루에서 교실을 열자고 하셔서 너무도 반가운 제안이라 8월에 학습자를 모집하고 9월 첫째주 화요일부터 매주 배우고 있습니다. 서철수선생님은 희망공간 전 이사장님이신 엄창섭님과 박용기 현 춘천고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글마루로 연결해 주셔서 갑자기 천군만마를 얻은듯 합니다. 표현한대로 반응한다. 반응한대로 이루어진다. 언제부터 글마루에 필요한 교실을 말로 표현했었고, 이루어진듯 이미지로 상상했습니다. ..
학습동아리 사례발표 특강(2018.05.02) 전업주부에서 전문강사로 거듭나는 과정에는 아주 이전부터 내안에 품었었던 열망으로부터 봉사, 배움, 활동, 기회, 학습에 의해 만들어 온 과정의 한가운데 '참누리'라는 학습동아리와 독서모임이 있었다. 그안에서의 갈등, 변화 ,역동, 응원 ,지지 ,보듬음, 중재, 성장. 자아실현의 과정을 아주대 석사과정 유은주 강사님께서 펼쳐 주셨다. '아직 먼 곳에 있을 꿈과 목적은 간직하며, 지금 여기에서의 선택과 집중이 또 지금 선택할 여지를 만들었고, 지금의 선택과 집중이다'. 란 말씀이 인상깊다. 변화와 성장의 과정에 있는 학습자들이 공감했을 이번 특강은 나에게도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누구나 각자의 경험치는 있다. 하지만 그 경험으로 만들어내는 영향력은 다르다. 그래서 경험에 의한 성인학습은 기술이 아니고 예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