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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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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합니다. 지역의 유사 기관들과의 MOU체결이후 실질적인 협력을 만들어가고 있는 희망공간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기 시작 했다. 2018년 9월부터 학교밖청소년 검정고시생들이 희망공간에 와서 학습하기 시작했고, 그 수는 계속 늘어가고 있다. 권능이, 단아, 소휘, 그외 4명, 희망공간 성인 학습자 5명, 검정고시 과목 재능기부 선생님들이 늘어나면서 가능한 일이었다. 석정여고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하신 서철수 선생님께서 검정고시 영어, 국어, 사회 과목 선생님들을 연결시켜 주셨고, 이후 교육청에 요청해 고등 국어 선생님이 합류하셨다. 그리고 김세하 감사님이 소개해 주신 파주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내려오시는 윤수호 선생님이 중등, 고등 수학,과학을 책임져 주시면서 한결 체계가 잡혀가고 있다. 각각 자신이 잘하는 부분들을 확실하..
세종학교의 열기 세종학교 한글교실의 현재 열기를 온도로 측정한다면? 아마 폭발직전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배움의 한이 숨어 작용하는 힘으로 한글자 한글자 힘주어 쓰고 계시고, 숫자도 익히십니다. 학생도 늘어나 초급, 중급으로 분반을 했고 이제 새로운 학습자는 새로운 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희망공간 세종학교는 일년내내 쉬지않고 공부하고 일주일 두번 회당 두시간을 꼭꼭채워 넘치게 학습하는 고질량이 모여 스스로 만족하신 배움으로 주위분들께 권유하셔서 자꾸만 학습자는 늘어갑니다. 월,화,수,목,금 과목별로 맘껏 지적호기심을 채워드리고 싶네요. 공부가 끝나고도 한시간씪 공간에 머무르며 숙제도 하시고 이야기도 나누시며, 친분을 쌓는 모습에서 얼마나 이 시간을 좋아하는지가 보이구요. 아래 활짝 핀 데이꽃처럼 예쁜 늦깍이 학생분들께 ..
글 읽는 소리 낮부터 늦은밤까지 글읽는 소리가 아름답죠.#세종학교(문해, 수학)#검정고시(중등,영어, 수학)#어르신 자선전"엄마의 작은별"도우미 작가교육 방학없는 글마루에서 늦었지만 가장 빠른 시기에 공부하시는분들께 응원바랍니다.
2018 희망공간 교수자 워크샵 희망공간에서 올 한해 교수자로 수고해 주신분은 20여분 됩니다. 하반기 검정고시반이 생기면서 재능기부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연말이라 바쁜 관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그동안의 활동을 평가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큰 도움 부탁드리고 올한해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학습자와 같이 성장하는 의미있는 한해였고 저 또한 분발하겠습니다.
2018김장나눔 후원금마련 '일일바자회' #2018.10.27'일일바자회'결산 후원금모금액 : 4,720,500원(음식+물품) 지출액 : 911,770 (티켓 및 플랜카드&식자재) ##후원모금액 : 3,808,730 천원, 삼천원, 오천원, 만원으로 만든 결실이 크고 값집니다. 후원금은 12월2일(일요일)희망공간 김장비용으로 쓰여지고, 김장은 지역아동센터와 그외 시설 &후원자분들과 나눔 합니다. 찬바람 맞으며 없음에서 있음을 만들어 낸 모든분들과 기쁨을 공유합니다. # 12월2일 희망공간(김삿갓)에서 "김장행사" 때 뵙고 싶어요.^^
글마루 컴퓨터반 개설 글마루엔 지난해 두산큐벡스(주)에서 지원해주신 컴퓨터 한대와 노트북으로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올해 군청 중고컴퓨터를 지원해놓고 선정을 기다리던 중 한대를 지원해 주겠다는 전화를 받았었고 이참에 컴퓨터가 몇대만 더 있으면 아예 컴퓨터반을 개설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뜻이있는데 길이 있다' 원주에 계신 김기민 후원자님께서 전화로 필요한부분을 후원하고 싶다는 말씀에컴퓨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 드렸고,며칠만에 네대의 컴퓨터가 글마루에 도착했습니다. 초급반은 염선미 선생님이 세종학교(문해)어르신들을중급반은 이순임선생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게다가 얼마전부터 글마루에서 평생교육사 실습생을 받게되어 두분의 실습생들이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필요의 시점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 지는 ..
풀작업, 하우스 차광막 & 캠프 글마루에 이른 5시30분에 모였다. 실행위원, 협력위원, 자원봉사자 예초기, 낫, 호미로 주변잡초들을 정리하고 하우스 차광막 마무리 작업도 함께 그리고 원주 무실지역아동센터 캠프다. 하루가 이틀처럼 느껴진다. 어쩌면 아이들이 다 정감가고 예쁜지, 가죽공예로 머리핀을 만들고, 물총놀이에 희망이나눔이 산책시키기, 알아서 잘도 논다. 에너지가 분출한다. 저녁엔 별마루천문대 내일은 대야산성에 오른다. 아주 오래지나서 희망캠캠프의 추억으로 미소짓길 기대한다. 더운날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자원봉사 선생님들 감사 합니다. 덕분에 깔끔한 환경에 아이들이 뛰어놉니다.^^^
하우스 차광막 설치 하우스 차광막설치는 지난 일요일 실행위원님들(강신규, 이영래, 이순임)께서 주일봉사로 해 주셨습니다.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중간중간 각기목을 대고 사이를 떼주며 더위를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늘 애써주시는 실행위원님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