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가장 추운 일요일

희망공간 간판을 달았다.
늘 마음으로만 아쉬웠었던 숙원사업.....

정성스레 서각으로 작업해주신 글마루 글멋 캘리반 반장님.
간판 틀을 용접으로 만들어주신 이형진 선생님. 드디어 웅덩이를 파고 세멘과 자갈로 튼튼하게 간판을 세워 준 세경대 최지은, 최경렬,이재형 학생 .
그리고 강신규 감독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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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공간 지기 빨간장갑 고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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