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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희망캠프는 태백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어제 오후에 들어와서 연 만들고

저녁엔 삼겹살 ^^

식사후엔 별마로천문대 다녀 왔어요


벌써 세번째 희망캠프라 익숙한 아이들도 있고
새로운 얼굴들도 있지만
오랜 친구들이 안 보여 소식이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별이와 가현이는 공부하느라 못 왔구요
강민이 해림이 세연이는 키가 많이 컸더라구요

천문대 다녀오고 꿀 야식으로 통닭!

이튿날 오전에 연 날리러
강가에 갔는데 역시 어린 친구들은 손 시려운줄도
모르고 연날리기 삼매경

저는 손시려워서 고생했어요

(에휴 작년과 올해가 다르구나 이런 ㅉㅉ)


점심엔 치즈볶음밥 가래떡 구이 
그리고 빠질수 없는 군고구마

어제 오늘도 희망이는 아이들 사랑 독차지 했는데
제가 그만 다시 묶어버렸어요

낯선 차만 보면 마구달려가는 버릇 땜에 요즘 
묶어놓는데 영 고쳐지지 않아요

여름에 다시 오기를 기약하며 아이들은 
단체사진 찍고 집으로 출발 했어요

얘들아 다음엔 따뜻한날 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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