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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세종학교의 열기

세종학교 한글교실의 현재 열기를
온도로 측정한다면?
아마 폭발직전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배움의 한이 숨어 작용하는 힘으로
한글자 한글자 힘주어 쓰고 계시고,
숫자도 익히십니다.

학생도 늘어나 초급, 중급으로 분반을 했고 이제 새로운 학습자는 새로운 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희망공간 세종학교는 일년내내 쉬지않고 공부하고 일주일 두번 회당 두시간을 꼭꼭채워 넘치게 학습하는 고질량이 모여 
스스로 만족하신 배움으로 주위분들께
권유하셔서 자꾸만 학습자는 늘어갑니다.


월,화,수,목,금 과목별로 맘껏 지적호기심을 채워드리고 싶네요.

공부가 끝나고도 한시간씪 공간에 머무르며 숙제도 하시고 이야기도 나누시며, 친분을 쌓는 모습에서 얼마나
이 시간을 좋아하는지가 보이구요.

아래 활짝 핀 데이꽃처럼 예쁜
늦깍이 학생분들께 힘찬 응원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