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경대 사회복지과 심화과정 평생교육사 실습생은 총 5명 받았다.

교육생들은 각각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희망공간 프로그램 보조강사를 하며, 교육사로의 역량을 쌓는다.

전부터 희망공간에서 자원봉사로 임원으로 후원자로 활동했던 분들 위주로 실습생을 받았다.

늘 누군가로부터 받기만 했던 희망공간도 다시 되돌려 줄 수 있어서 좋다.

이러한 선례는 추후 학생들에게 회자되면서 자원봉사자들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한다.

오늘은 요리 잘하는 김선생님이 1강사1학습 프로그램과 실습프로그램을 연계하여 근로장학생들과 맛난 김치 볶음밥을 만든다.

요즘 희망공간은 배움의 온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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