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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 와 글쓰기특강 겨울방학 글마루의 학업열은 추위를 아랑곳하지 않는다.홍정임선생님의 글쓰기 특강은 다은이와 대희가 받고 있는데 몰입하고 있다. 세종학교 어르신들은 수업시간보다 일찍오셔서 예습 복습하시고 열공하신다. 스스로 원해서 하는 학습공동체 글마루그래서 늘 열기가 뜨겁다. 게다가 글마루 강사선생님들은120퍼센트의 열강을 하신다. 존경스러운 학습자와 교수자 화이팅!!!
2017~2018년 예결산 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안입니다.잘 안 보이시는 분들은 아래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2017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명세서입니다.잘 안보이시는 분은 아래 첨부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2017년 자원 봉사자의 날 행사 희망공간은 강원도 내 소외청소년 복지 지원과 지역주민 모두의 평생교육을 통한 성장과 스스로의 자립을 지원 합니다. 즉 지역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한 자존감회복 및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여 사업의 목적적 고객인 청소년 복지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운영전략은 수평적관계의 위원회와 자원봉사자가 프로그램개발에 참여하고 의사를 표시하는 prosumer가 되어 글마루를 사랑하고 나아가 글마루의 주인처럼 행세 합니다. 그 방법의 일환으로 위원회 회의와 학습자와 자원봉사자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사업에 관련된 의견을 주고받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운영합니다. 글마루와 함께 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시는지요?글마루는 전국에 있는 민간 후원자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후원금과 여기 모이신 봉..
제 3회 희망공간 인문학 특강 12월 23일 3회 희망공간 인문학특강이 있었습니다. 소설가 이순원선생님께서 (공부부다 쉽고 재미있는 문학이야기)일년에 두번 특강을 약속하셨었고 4월3일에 이은 두번째 강의였습니다. 이번 강의는 선생님과 강의를 듣는 학습자와 친근함이 절로절로 느껴지는 몇년의 세월을 넘어 함께 살아온 듯 했답니다. 지나온 과거 역사이야기가 어쩌면 재미없단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지금을 또 앞으로를 중요시하다보면 지나온 삶의 무늬가 하찮게 보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과거 없이 지금이 있을 수 없기에 되돌아 성찰하는 일은 참으로 중요한 일 입니다. 연말에 주말에 크리스마스 황금연휴에 소중한 시간 내어주신 지성인 여러분 고맙습니다. 함께 해 주셨던 감사함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인문학특강을 준비할 힘을 내어 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2017 김장 봉사 많은 사진들이 이야기 하네요.그날의 일들을어느해보다도 참여자가 많았습니다.광재카페회원님세경대자원봉사자님희망공간이사님이하 위원님으쌰의쌰 배추에 양념을 하고 김치독으로 나르고 넣고 일사불란한 작업으로 점심전에 마치고 식사를 했구요.노래자랑도하고 인순이님의 거위의꿈도 들었습니다.힘들었던 준비과정이 스르르 녹아내리는 감동이 밀려왔었죠.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라 준비가 만만치않습니다.고생많이하신 실행위원님들과 자봉선생님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참여하셔서 행사를 빛내주시고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희망공간 짠지꽝 매년 일회성으로 김치 항아리를 묻었다 꺼냈다하다가 올해 드디어 멋진 짠지꽝 집을 만들었다.내일 하루 더 작업을 하면 멋지게 마무리 되겠지.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말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즐겁다.매년 들었었던 아쉬움과 이제 안녕...생각을 현실로 가능하게 해 주신김상태이사님과 강신규, 이영래, 이순임 실행위원님 고맙습니다.덕분에 '희망이네짠지꽝' 개봉박두~~~
희망더하기공간나눔 늦은 '작은현판식' 올들어 가장 추운 일요일 희망공간 간판을 달았다. 늘 마음으로만 아쉬웠었던 숙원사업..... 정성스레 서각으로 작업해주신 글마루 글멋 캘리반 반장님. 간판 틀을 용접으로 만들어주신 이형진 선생님. 드디어 웅덩이를 파고 세멘과 자갈로 튼튼하게 간판을 세워 준 세경대 최지은, 최경렬,이재형 학생 . 그리고 강신규 감독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